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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문턱없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 문턱없는밥집은 유기농 친환경 먹을거리 관련 형편껏 나눔, 교육, 문화사업을 합니다.

먹거리 나눔의 실천

사회적협동조합 문턱없는세상은 문턱없는밥집을 통해 먹을거리관련 나눔/문화 사업을 합니다.
문턱없는밥집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하루 한 끼는 돈에 관계없이  유기농/친환경 비빔밥을 드실 수 있도록 형편껏 값을 내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나눔을 실천합니다. 
즉, 어려운 분들은 적게 내고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좀 더 내어 주시는 방식입니다.

땅과 생명을 살리며 농사 짓는 유기농가(有機農家)의 유기농/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해서 음식을 만듭니다. 
변산공동체, 두레생협, 한살림, 콩세알, 홍성유기영농조합, 마하탑, 소규모 농가 등에서 유기농/친환경 재료를 공정한 값을 
치르고 공급받습니다. 
이렇게 만든 밥집의 밥을 먹으면 내 몸에도 이롭지만, 더불어 유기농가와 자연 환경을 이롭게 합니다.

또한 우리 밥상에 오른 뭇 생명에 대한 예의를 담아 ‘빈 그릇 운동’을 실천합니다. 
빈 그릇 운동은 나를 위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하고, 환경을위하는 생명살림 운동입니다.

문턱없는밥집의 ‘빈 그릇 운동’과 밥값
·낮 12시 ~ 1시 반까지 유기농/친환경 시골 비빔밥을 제공합니다.
·음식은 남기지 않고 드실 수 있는 만큼 담습니다.
·맛있게 드신 후 숭늉으로 그릇을 헹구어 마십니다.
·준비된 무를 이용해서 남은 양념도 깨끗이 닦아 모두 먹습니다.
·그릇과 수저, 쟁반을 따로 나누어 빈 그릇 두는 곳에 둡니다.
·밥값은 형편껏 함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어려운 유기 농가를 돕고 어려운 이웃의 밥값을 보태는 마음으로7천 원 이상 보통 내시는 점심 밥값 정도를 내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르신들과 7살 미만 어린이는 5천원 이하로 내 주시고, 어려운이웃은 형편껏 내셔도 고맙게 받겠습니다.

운영시간과 활동
·점심 나눔 밥상ː월, 화, 목, 금 (12시 ~ 1시 30분)
·점심 수요 밥상ː친환경 백반 (12시 ~ 1시 30분)
·토요일ː텃밭농사 짓는 날, 내부강좌, 장소대관
·일요일과 공휴일ː쉬는 날
·쉬는 날과 오후 시간ː발효강좌, 장소대관 가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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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턱없는 세상 홈페이지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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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324-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