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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합창단 “선물”
2011년 2월 성미산 마을축제 공연을 위한 프로젝트팀으로 시작한 “선물”은
마을축제 이후에도 노래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계속 나누고 싶다는 단원들의 의견을 모아 상설 합창단으로 발전했습니다.
2012년 9월에는 마포FM이 주관하는 제1회 마을합창대회에 참가해서 은상을 탔고, 발족 1주년을 맞아 기념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선물”은 울림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합창단으로서 주로 마포에서 활동하며,
울림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총회 혹은 마을 공동체의 행사, 사회적 연대가 필요한 곳에서 노래를 불러왔습니다.
2018년 5월 22일 촛불문화제의 100인 합창단으로 참여했고,
2019년 3월 28일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발기인 총회에서 축하공연을 했으며,
2019년 4월 13일에는 세월호 5주기를 맞아 1000인 합창단의 일원으로 안산에서 열린 < 4월 음악회 >에 참여했습니다.
한 해 노래하는 기쁨을 모아 연말에 정기공연을 하는 선물은,
2019년 11월 30일에는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보리출판사에서 파주에서 노래하고 라이딩하는 “파노라마합창단”과 연합공연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