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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달 전
2025년-성미산마을의-한해살이-영상
2025년 우리는 이렇게 지냈어요. 
  • 7달 전
  • 11달 전
[모아]-수제맥주만들기-모임
마포 노동자공동체일꿈 에서 수제맥주 만들기 모임을 합니다. 총4회에 걸쳐, 만들면서 다양한 수제맥주 이야기도 나누고, 시음도 합니다. 특별히 이번에 만들 맥주는 아메리칸IPA, 그리고 바닐라와 바나나향이 더한 밀맥주를 만들예정입니다. 아메리컨IPA 는   모아10주년 기념맥주를 준비중인데 비슷한 다향한 홉을 더해 비슷한 레시피로 만들예정이랍니다. 10분 모집인데 아직 자리가 있으니,  수제맥주 만들기와 마시기에 관심있는 마을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해주세요. https://forms.gle/EUiHGTXHa4
  • 11달 전
  • 11달 전
[전시-소개]-우리의-취약함이-기어코
✨돌봄이 혁명이 될 수 있다고? ✨돌봄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고? ✨우리의 취약함으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국여성민우회 3개년 프로젝트 '혁명적 사랑: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있어'의 일환으로 올해 3월부터 반빈곤, 퀴어, 건강, 장애, 청소년 등 다양한 영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모여 '돌봄'을 키워드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디딤돌 삼아 6개의 단체가 함께 기획단을 꾸리고 '정의로운 돌봄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때로는 난잡하고 질척하게, 기꺼이 서로에게 연루된 우리들의 경험, 그리고 우리
  • 11달 전
  • 1년 전
공동체라디오-마포fm-상근활동가를-모집합니다.
공동체라디오 마포fm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  마포fm은 주민들이 직접 제작과 운영에 참여하는 지역밀착형 공동체라디오방송으로, ‘지역공동체와 지역문화 활성화,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사회적소수자 권익 보호’를 중심에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비록 작지만 지역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포FM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갈 상근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www.mapofm.net/boardPost/107547/197
  • 1년 전
  • 1년 전
택견은-자전거-캠프-중
매년 택견에서는 방학에 자전거 캠프를 다녀오는데요. 22년 서울-부산, 23년 서울-동해, 24년 일본 평화 자전거기행에 이어 올해는 자전거로 제주도 일주중입니다. ^^ (방금 돌고래를 봤다는 멋진소식을 들었어요 ㅋ) 마을에서 생활체육이라면 택견!! 택견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일상도 풍성하게 만들어 주네요.  우리의 몸도 마음도 건강한 관계속에 더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 ​ ​ 택견수련 문의  ->성미산택견전수관 우리마을꿈터 02-326-1805
  • 1년 전
  • 1년 전
마포자원순한-네트워크-발족식-잘-끝났습니다!
​ 지난 6월 30일 월요일에 있었던 마포자원순환네트워크 발족식과 "소각장 너머 제로웨이스트 도시로" 포럼은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포구의 지역현안인 추가 소각장 건설  문제를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마포공동행동] 시절 부터 저희는 소각장 추가건설은 소각장 문제가 아니라 쓰레기 문제라고 이야기 드리며 쓰레기 원천 감량을 이야기 했었지요. 이런 주장이 이번 발족식과 포럼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께 알려진 것 같아 준비한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겠지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지지와 동
  • 1년 전
  • 1년 전
미얀마-시민들을-위한-팝업레스토랑,-잘-마쳤습니다!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sungmisanschool/223919008178
  • 1년 전
  • 1년 전
<연결된-우리>-네-번째-고리,-발간-소식을-전합니다!
네 번째 고리, 발간  소식을 전합니다! 성미산학교 글 : 소복소복 "매거진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언제 나와요?" 5월에 접어들고 중순이 넘어가자, 여러 분들께서 제게  물어봐 주셨어요. 그 질문이 참 반갑고 고마웠답니다. 한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 사계절을 함께 보내야 한다는  말처럼, 도 이제 네 번째 고리까지 이어졌 습니다. 차곡차곡 읽으며 함께한 시간들이 쌓여가기를  바랍니다. 이번 4호에는 2024년 2학기의 학교 안팎 이 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목차만 봐도 얼른 펼쳐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 ​
  • 1년 전